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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9年 KICOX 글로벌 선도기업 선정
작성자 오알켐
조회수 241






산단공, ‘2019년 KICOX 글로벌 선도기업’ 41개사 명예 전당 헌정


12일 `글로벌 선도기업 명예의 전당 헌정식`에서 황규연 산업단지공단 이사장(앞줄 왼쪽 다섯째),

민동욱 글로벌선도기업협회장(왼쪽 넷째) 등 참석자들이 파이팅하고 있다. [사진 제공 = 산단공]


 1997년 설립된 오스템임플란트는 국내 최초 임플란트 제조업체로, 임플란트를 비롯해 치과 기자재 등을 판매하며 지난해 매출 4,601억원을 올렸다.

현재 25개국에서 27개 해외 법인을 운영하고 있으며 70여 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앞선 기술력과 우수한 품질 관리를 통해 세계적 수준의

임플란트 경쟁력을 확보하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는 이미 1위에 올랐고 전 세계에서는 5위의 임플란트 기업이 됐다.

오스템임플란트 등 산업단지공단에 입주한 41개사가 한국 경제의 미래를 이끄는 동시에 신규 고용 창출로 국가경제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의 '키콕스(KICOX) 글로벌 선도기업'에 선정됐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황규연)은 12일 대구 산단공 본사 명예의 전당홀에서 '2019년도 글로벌 선도기업 명예의 전당 헌정식'을 열었다.


산단공은 2014년 산업단지 출범 50주년을 맞이해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보유한 우수기업을 발굴해 명예의 전당에 헌정하고 있다.

올해 새롭게 41개사가 선정돼 지금까지 총 263개사가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산단공은 신규 선정 기업과 기존 선도기업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기업혁신 최고경영자(CEO) 과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등 맞춤형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황규연 산단공 이사장은 "명예의 전당 헌정식은 글로벌 선도기업이 산업단지를 대표하고, 미래를 이끌어 나갈 리딩기업으로서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한 자리"라며 "공단은 글로벌 선도기업의 제조혁신을 위한 다각적 사업을 중점 지원해

산업단지 스마트화에 앞장서는 리딩 컴퍼니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민동욱 글로벌선도기업협회장(엠씨넥스 대표)은 "많은 기업이 어려운 환경과 도전에 직면하고 있지만

글로벌 선도기업들이 선도적으로 혁신에 나서서 타개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말했다.

▶2019 키콕스(KICOX) 글로벌 선도기업
△글로텍엔지니어링 △에듀윌 △엑스퍼넷 △오스템임플란트 △와이엠티 △우영유압 △태진이엔지 △피엘코스메틱 △한성정공 △해인전자 △광진화학

△대호정밀 △동림산업 △마팔하이테코 △엠케이켐앤텍 △오알켐 △유트로닉스 △케이엠제약 △티케이씨 △대영코어텍 △대영합섬 △영일엔지니어링

△전우정밀 △뉴바이오 △에이엠특장 △지아이엠텍 △피피아이 △건영테크 △대호테크 △대호하이드로릭 △삼천산업 △아이스펙 △영풍전자 △광전자

△대경산전 △태산ENG KTE △늘푸른바다 △지비라이트 △한국단조 △태양3C

[안병준 기자]


출처 :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9&aid=0004372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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